하나님의 사랑
The Love of God
그리스도 안에서 얻은 나의 경험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한다 할지라도, 나는 그것의 실제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내 안의 깊은 곳으로부터, 나는 그것이 진실이라는 확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확신을 주시는 분은 내 마음 안에서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이시며, 그 분의 일은 그 분 자신과 같이 의 심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의 내적 경험의 정당성에 대한 신학적 논쟁은 그렇게 위대한 그 분의 사랑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사랑을 주시는 분을 바라 보아야 할 때에, 오히려 사람들을 바라보는 유혹을 받습니다.
우리가 연약함과 죄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리를 그 분 자신과 하나가 되어지게 하는 일이 하나님의 기쁨일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라 변화되어집니다. 감히 누가 하나님에게 무엇은 하실 수 있고, 무엇은 하실 수 없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다함이 없는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어떤 사람에게 이러한 영원한 사랑을 쏟아 부으셔서는 안 된다고 감히 누가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지금과 같이 나를 사랑하실 권리가 없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며 그 분의 사랑은 다함이 없습니다. 나는 그것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똑 같은 방식으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이것이 계시된 영원한 사랑으로써, 그의 사랑하는 자들을 향해 표현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때에, 오직 사랑하는 자와 사랑받는 자만이 나눌 수 있는 상호적인 비밀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가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나의 사랑하는 주님을 내 품 안에 모실 때에, 그것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한 순간에, 내가 경험하는 사랑을 부인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나는 단지 내면의 미소를 지으며, 다음과 같이 속삭일 뿐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분은 나의 것이며, 나는 그 분의 것이라네”. 나는 당신의 영적 진보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잔느귀용,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함」 3장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