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돌보심
God’s Care
나는 당신이 하나님께서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깨닫기 원합니다. 화가가 자신의 마음에 드는 그림은 어떤 것이나 캔버스 위에 그리는 것처럼, 하나님은 지금 내면의 십자가 처형을 통하여 당신을 그의 형상에 맞게 변형시키고 있습니다.
당신의 주님께서는 나무 가지들이 약한 미풍에도 흔들리는 것과 같이 당신이 그 분의 뜻에 기꺼이 복종하기를 원하십니다. 당신이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 맡길 때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당신을 더 기꺼이 그 분에게 내어 드리면 드릴수록, 그 분의 길을 발견하는 것이 그 만큼 더 쉬워질 것입니다. 당신은 그 분이 인도하는 곳은 어디라도 그 분을 따라 갈 것입니다. 당신이 실수를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실수를 부드럽게 지적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소유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이, 그 분은 당신을 인도하고 지시할 권리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자신을 온전히 포기할 때에, 당신은 자신의 모양Shape 을 잃게 됩니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시기 원하시는 모양을 취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쏟아 부어지는 용기가 어떤 모양Shape을 하고 있을지라도 그 용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어떤 저항도 없게 하세요. 그러할 때에 당신의 영은 사랑이라는 대양 속에 잠기게 될 것입니다. 그냥 편안하게 떠 있으면서 쉼을 누리세요.
잔느귀용,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함」 9장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