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2년, 55년전까지만 해도 미국의 모든 공립학교에서는 매일 수업시간마다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폐지되었습니다. 당시 앵커우면의 보도 내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6시 뉴스를 맡은 셜리 루이스입니다. 오늘은 1962년 6월 25일, 오늘 대법원에서는 모든 미국내 공립학교에서는 기도와 성경읽기를 폐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제 새로운 법에 따라 하나님은 미국 내 모든 학교에서 제거되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세상은 곳곳에서 “예수의 흔적 지우기”에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반면에 우리는 이런 세상에 대해 “예수 들어내지 않기”를 하며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은 상대주의를 외치며 이 시대에는 절대적인 것은 없다고 말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외에도 구원의 길은 얼마든지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학교, 사회, 영화에서, TV에서, 문화에서 가르쳐 준 상대주의, 즉 절대 진리는 없다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계속 받아왔습니다.
고린도후서 4:2에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하는 사람들이 요즘 너무나 많습니다. 말씀에 자기 생각을 넣는걸 보게 됩니다.
이러한 진리를 부정하는 상대주의의 뿌리이자 결과가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기준이라는 자아 중심의 사고입니다. 세상의 모든 중심은 나 자신이고 나의 생각은 모두 옳다는 이기심과 교만함이 베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디모데전서 2:4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은 후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무엇이 진리라고 생각하고 믿느냐에 따라 이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가 결정되고, 죽은 후의 삶도 결정됩니다. 그렇다면 진짜 진리가 무엇인가요?
요한복음 14:6에 내(예수)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진리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그 진리를 만나야만 합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통해서도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먼저 진리에 대한 갈구가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향한 갈망과 추구함을 갖기 원합니다.
주님을 알고 싶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주님을 깊이 만나길 원합니다. 이런 고백이 먼저 있길 바랍니다.
그 진리와 생명되신 예수님을 가슴에 안고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