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Liberty in Christ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저희가 진실로 자유케 될 것이다.”
당신 안에서 죄에 속했던 옛 사람이 죽고 새 사람이 살아나게 될 때에, 당신은 새롭고 완벽한 자유를 경험할 것입니다. 새가 새장 밖으로 놓여 질 때와 같이, 당신은 밖으로 나가서 완전한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며,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높이와 깊이와 넓이를 경험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옛 자아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당신을 결박하려 할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 조차도 그 안에 거할 수 없게 되고, 하나님은 본래 자신의 것이었던 것을 빼앗기게 됩니다. 사도 바울이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랴?”하고 질문 하였을 때에,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감사하노라”고 덧붙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당신의 마음 속에 예수님을 위한 합당한 자리가 주어질 때에, 당신이 진정으로 자유함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위대한 해방감을 맛보게 되었을 때에, 바울은 경이로움 속에서 “내가 사나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고 외쳤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에게 더 이상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안에서 살기 위해 오셔서 일하시는 이 새 사람, 즉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당신의 몸이 나아 갈 방향을 당신이 조정하듯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그렇게 조종되어지게 했습니다. 어떤 다른 사람이 당신의 몸을 조종하는 방향타 앞에 앉는다면, 당신의 몸은 이 새로운 조종사에게 복종할 것입니다. 이 조종사가 몸의 움직임들을 감독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의 새 사람을 따라 살아야하는 생명입니다. 누가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자유로우시며 더 광대할 수 있습니까? 그 분은 신성을 가지고 계시며 영원하시고 어떤 한계도 없으신 분이십니다.
따라서 당신이 옛 사람에 집착할 때에 얼마나 비극적인 감옥살이를 하게 될 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살아갈 때에 얻는 자유와 광대함을 맛보게 될 때에, 당신은 독사와 같은 그 옛 자아가 그리스도에 의해서 짓밟히게 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 때에 하나님의 생명이 첫 창조 때처럼 당신을 소생시키실 것입니다.
독수리 날개 위에 올라 날아다니면서 맛볼 수 있는 이 자유가 당신을 하나님의 심장으로 데려다 줄 것입니다. 예수님 위에 머물렀던 비둘기는 죄 없음의 상징이 아니라, 자유의 상징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영이 높이 날아올라서 하나님 안에서 거할 수 있는 자유를 주실 것입니다. 당신이 이 멋진 자유를 경험한다면 하나님께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당신의 옛 사람을 포기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모든 것의 모든 것 되시는 그 분 안에서 형용할 수 없는 자유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잔느귀용,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함」 7장 중에서



